당신은 엉뚱상사의 안내데스크 직원. 오늘도 수상한 사람들이 "들여보내 주세요" 하며 찾아옵니다. 겉모습과 말만 보고 들여보낼지 돌려보낼지 바로 결정하세요. 헷갈리면 내선으로 확인할 수 있지만, 시간이 걸립니다.
요즘은 변장의 달인 '괴도 변장왕'까지 출몰 중. 매일 다른 모습으로 찾아오니 조심하세요.
'안내데스크는 오늘도 시끌벅적'은 엉뚱상사의 안내데스크 직원이 되어, 찾아오는 방문객을 '들여보낼지' '돌려보낼지' 즉석에서 판단하는 점수 도전 게임입니다. 하루 근무는 90초. 그동안 전체 28명 중에서 뽑힌 16명이 줄줄이 안내데스크로 찾아옵니다.
택배 기사, 면접 보러 온 사람, 영업부장(고양이) 같은 진짜 방문객들 사이에, 변장 중이라고 우기는 자칭 사장님, 경리팀 계좌번호를 알아내려는 자칭 검찰 수사관, 서버실에서 낮잠을 자고 싶은 명예회장님의 동창 등 수상한 사람들도 "들여보내 달라"며 다가옵니다. 매일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는 변장의 달인 '괴도 변장왕'도 조심하세요.
평화도 3칸이 모두 없어지거나, 90초가 지나거나, 16명을 모두 처리하면 퇴근입니다. 결과 화면에는 그날의 실수가 '엉뚱상사 사내보 석간'의 헤드라인이 되어 줄지어 나옵니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 방법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