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정보
- 사이트 이름
- 안내데스크는 오늘도 시끌벅적
- URL
- https://busy-reception.nacn.app/ko/
- 운영자
- nacn
- 공개일
- 2026년 10월
- 요금
- 무료(회원가입·설치 필요 없음)
이 사이트를 만든 이유
회사 안내데스크나 사무실 입구에는 가끔 "사원증을 두고 왔어요", "사장님 지시로 왔습니다"처럼 그럴듯한 이유를 대며 들어오려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의 친절함이나 높은 사람 이름에 약한 점을 노리는 이런 수법을 사회공학이라고 부릅니다. 진지하게 배우려 하면 딱딱해지기 쉬운 이야기를, 웃으면서 '뭔가 이상한데?' 하고 느끼는 연습으로 만들 수 없을까 생각한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그래서 안내데스크 직원의 입장에서 수상한 사람들을 줄줄이 처리해 나가는 오피스 코미디로 만들었습니다. 가려내지 못했을 때도 사내보 석간에 '금고 안의 내용물이 전부 도토리로 바뀜'이라고 실릴 뿐입니다. 실수가 웃음으로 돌아오니, 몇 번이든 부담 없이 하루 더 일할 수 있습니다. 출퇴근길이나 쉬는 시간 틈틈이 한 판 90초로 즐겨 주시면 기쁘겠습니다.
게임 내용에 대해
게임에 나오는 회사(엉뚱상사)·인물·사건은 모두 가상입니다. 방문객의 수법은 실제 방법을 바탕으로 과장한 것이며, 게임의 판단은 실제 직장의 안내데스크 업무나 보안 절차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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